자기소개.
그외 뻘짓 2012/03/20 11:57나에 대해서 생각나는대로 적을 포스트.
스스로도 스스로의 성격이나 취향에 대해 정리하지 못하기에 이것저것 막 쓰다보면 스스로 뭔가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1985년 12월 27일(양력) / 11월 16일(음력) 탄생.
'기계(전자기기뿐만 아니라 기능을 가지고 작동할 수 있는 모든 것)' 를 분해하고 그 작동 원리를 파악하고 재조립하는걸 어려서부터 즐겨옴.
초등학교때까지만해도 서태지와 아이들 및 '좋다'고 느낀 몇곡에 대해서만 흥미를 보이고, 특정 장르에 대한 취향은 없었음.
이후 중학시절 유행했던 리듬게임 덕에 '밴드 사운드(락 및 메탈 장르)'에 흥미를 보이게 됨.
이중 드럼에 대해서 매우 큰 관심을 가지게 됨.
5~6살 당시 이미 집에 컴퓨터와 게임기가 존재했음.
그와 동시에 컴퓨터의 기본 사용 능력과 게임에 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음.
(당시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있었고, 그에 대한 반동으로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많이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게임을 분석하기 시작함)
유년시절 친척형의 패미컴으로 구동되는 록맨과 우리집의 메가드라이브로 구동되던 소닉에 흠뻑 빠져들었고,
아직까지도 즐기고 있는 시리즈가 됨.
중학시절 친구덕에 알게된 비트매니아(당시 정발된 비트스테이지)를 시작으로 리듬게임에 빠져들게 됨.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 부모님이 잠시 운영했던 만화방을 통해 만화를 보는 폭이 넓어졌음.
물론 어린 시절에도 부모님들께서 만화책이나 비디오 테잎을 자주 소개 해주셨었음.
부모님께서 추천해주신 만화책(오! 나의 여신님, 아이러브 서티, 보이즈 비... 등등)으로 인해 이상형의 개념이 정리가됨.
(길고 까만 생머리, 안경, 보기좋게 통통한 체형등)
중학시절 친구덕에 PC통신을 알게 되고 이후 '천리안'을 이용하게 됨.
PC통신을 통해 '동호회'등을 알게 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매우 내성적이던 성격이 매우 개선되었음.
중학시절 친구와 함께 PC에 대한 준 마니아 행위 시작.(하드웨어 업그레이드등..)
아직까지 새로운 기계 및 새로운 PC부품에 대한 흥미는 끊이질 않고 있음.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개명당하기 이전 시절 나의 욕심에 의해 피아노 학원에 나가 피아노 강습을 받음.
(내 생에 단 2번 다닌 학원중 하나).
당시 '엘리제를 위하여'가 너무 좋아서 피아노로 직접 쳐보고 싶었던 탓에 배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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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13.03.20
막 써내려가는건데도 뭘 써야할지 막막함을 느끼는건 무슨 이유인지;

















































